작성일 : 02-07-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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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윤창호 (211.♡.221.235)
 조회 : 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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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효 전 35세된남자입니다 전 직업을 나이트 클럽에서 일하는 밴드 입니다 포지션은 드럼을 맡고있는 키181에몸무게95킬로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얼마전 일을 마친시간새벽2시반에 전라도 여수에서 울산을갖다 왔어요
울산가서 자고 오후3시에 다시 일하러 와야하기에 울산서 여수로 운전을 하고 왔읍니다 한데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일하러 나이트에 출근을 햇어요 첫무대가 끝나고 난뒤 갑자기 배가 심하게 쥐어짜듯이 아파왔어요 멀 잘못먹었서 그러나 하고 무심코 지나갓어요 하지만 그 복통은 4시간가까이 계속 됬어요 화장실에 가서 용변을 보아도 통증은 계속 됬어요 그리고 아픈 가운데 일 마치고 소주를 한병 정도 먹고 잠을 청했어요 막 잠들기전 갑자기 이상한 느낌과 함께 손을 고환으로 가져가 보니 한쪽이 커져있었읍니다 한초등학교 시절레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다가 잘못해서 고환이 커진 경험이 있고 95년도에도 샤워하고 난뒤에 몸을 말리다 수건으로 코환을 조금 세케 치다보니 커져서 속초으료원에 간적이있고요 그때는 2틀만에 원상태가 되었구요 작년에 장난 치다가 다른사람이 손으로 툭치면서 조금 커진적이있었어요 그래서 경험도 몇번있고 보니 큰걱정을 안했읍니다 제 기억으로는 그게 탈장인가탈창이낙하는 병으로 알았읍니다
속초에서는 약하고 주사하고 한다음에 얼음찜질을 하라고 해서 했더니 그후론 작년까지 심한운동을 해도 상관이 없고 성생활도 무난했읍니다 근데..이번에는 예외더라구요.. 전라도 여천 전남 병원에 입원을 햿는데 부고환염이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러면서 2틀동안 항생제2개랑 닝겔2개랑 맞으면서 약2번얼음찜질하라며 팩을 주셨어요 점점 작아지더라구요 커진고환이...
2틀만에 퇴원을 했어요 의료보험도 안되고 돈도 마니없고 맡은 자리도 비워둘수가 없어서 걍 의사선생님한테 허락받고 퇴원을 했어요 집ㅇ[ㅔ서 열심히 얼음 찜질과 받아가지고온 약을 정확히 복용했어요 이제는 다 나았구나하고 즐거워 했어요 근데 다시 며칠전 커지는거에요 ,,,큰일이다 하고 얼음찜질을 바로 했어요 그랬더니 다시작아지는거에요 하지만 지금은 조금 커져 있는 상태로 아직도 ,,얼음 찜질 하고 이;ㅆ어요 약이 다 되서 오늘 약타러 병원 갈라 합니다
정말로 수술해야 되나요?아님 원인이 뭐지 알수가 없나요 (원이이 멀까하고 스스로 생각을 해바도 모름 )수술하지않코도 나을수가 있는 방법은 없나요? 수술비용은 얼마나 들죠?수술 하는 시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제발 좀 상세히 가르쳐 주세효..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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