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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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kiss7328 (211.♡.47.135)
 조회 : 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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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부끄러운얘깅니데 사실 신랑이 잘 안씻거든요
제 임신막달에 으르었기에 성관계는 안하고 제가 손이나 입으로 가끔애무해주거든요, 신랑이 입으로 애무해주는걸 좋와하는것 같아요 저는 별로인데 자신의성기를 제 입에 억어지로 가다데거든요. 근데 어느날 신랑이 원해서 손으로 애무해주려고 만졌는데 모래같은것들이 만져지는거예요 때같기도 하고 분비물이 말라서 붙은것 같기도 하고 항상 불끈방이어서 보진못했거든요 제가 씻으리고 하면 자기는깨끗하다고 씻었다고 안씻더라구요 (정말 드럽죠?)
몇일전에 밤에 자고 새벽쯤에 깨어는데 손으로 애무해달라고 해서 신랑 팬티를 벗겼는데 성기 끝 부분에 흰색에 분비물 같은것이 둘러쌓여있더라구요줄을 그은것 처럼
이게 뭐야 더러워 몇일 안씻었지? 하니까 씻었다고 우기더라구요 완전히 팬티를 볏긴순간 팬티에 뭐가 많이 무더있더리구요
변을 본후 밑을 안닦은것 처럼.....
소변을 본후 남은것이 묻는것이 아니라 ....
혹시 무슨 병이 있는건 아닌지요?!
저희가 주말 부부라 일주일 아니면 이주에 한번 보거든요
신랑이 노가다에서 일해서인지...
씻는것이 게으르긴하지만....
임신전에 임신초에 신랑과 관계를 하고나면 이틀씩 음부가 심하게 가려운적이 있거든요
임신 검사 하면서 아직까지 아무 이상이 없다고는 하는데
걱정이 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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