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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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진희 (203.♡.69.11)
 조회 : 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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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35살의 직장 여성입니다. 자꾸 성기 주변으로 여드름 같은 것이 돌아다니면서 나는데요. 왜 그렇죠? 3년전에도 엉덩이에 주로 그러다가 병원에서 연고를 가져다 바르고 나은 적이 있는데요. 몇달 전부터 다시 증상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딴딴한 여드름 같은 것이 솟아 오르다가 곧 감염되어 곪아서 손도 못댈만큼 아프다가 터져 버립니다. 피고름이 나오고, 단단하게 굳은 피지도 나옵니다. 하나 없어질만 하면 하나 또 생기고 돌아다니면서 나지요.
선생님 이게 혹시 헤르페스라는 건가요? 웹사이트 등에서 사진을 보니까 , 그 사진들은 워낙 심해서 제 증상과는 다른 것 같아 보이기는 하던데요. 혹시 경미한 헤르페스 증상인지….
그리고 이게 상관 있는 지는 모르지만… 부부관계 때도 질 내부가 너무 예민하고 항상 아픈 것 처럼 느껴집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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