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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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괴롭습니다… (61.♡.177.84)
 조회 : 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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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남자이구요.
1년 전부터 보름에 한 번 정도 관계를 가졌고 마지막 관계는 열흘 정도 되었습니다.
관계시에 서로 입과 손으로 애무를 한 후에 삽입을 합니다.
얼마 전에는 제가 입으로 그녀의 항문을 애무한 후 여자친구의 성기를 겉만 살짝 애무한 적도 있습니다.(이 부분이 가장 염려됩니다)
질 속에 균이 이상번식을 해서 생긴 질염인데 큰 병은 아니고 일주일 정도 치료받으면 된다고 진단받았답니다.
그녀의 경우 28세이며 10여년 전 6개월 정도 생리가 없었고 몇 달 전에도 2개월 정도 생리가 없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관계 중 사정을 참았다가 나중에 사정하면 사정 직후 발기된 상태로 성기에 통증이 있다가 발기가 풀리면 괜찮아지는 경우가 간혹 있었습니다.
현재 둘 다 다른 증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벌써 병원에 3,4일 다녔다고 하네요.
그녀가 힘들어 하고 있어서 저 또한 괴롭습니다.
제가 손가락으로 애무해서 그런건지 저의 입을 통해 그녀의 항문에서 균이 옮은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 원인은 무엇이고 치료 후 완치 된다면 이후 임신이나 재발 또는 다른 합병증에 대한 염려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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