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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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lgm (211.♡.226.104)
 조회 : 2,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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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달 반전에 요로결석(15-6년전에도 걸렸었음)이라는 것을 알았는데 아직 빠지지 않고 가끔씩 음경부위가 뻐근하고 저리기도하고 소변이 잘 않 나오기도합니다.
어제 부부관계를 했는데 내가 사정을 할 때 제 처가 잠간 질 내에서 따끔한 느낌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 때 결석이 빠져서 질내로 들어간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질 내로 결석이 들어 갔다면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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