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6-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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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궁금...??? (211.♡.189.178)
 조회 : 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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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20대의 한 여성 입니다.
제가 한달전부터 질입구 부분에 작은 딱딱한 돌기가 생겼고, 그리구 그옆에 손가락한마디 정도 크기의 이상한 뭔가가 생겼습니다.
첨에는 성지식이 부족한탓에 뭔지를 몰라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없어지겠지 했습니다. 그리구 한달을 방치했는데 날이 갈수록 아프고 간지럽고 생리시 진물렀는지 나중에는 피두 나구해서 산부인과에 갔었습니다.
곤지름이란 판정을 받았구여....., 그원인을 물어보자 성적인 접촉에 의한 바이러스 감염이라구 하더군여. 근데 전 그사실을 인정 할수가 없었습니다.
성병이라면 성생활이 물란한 사람들이 생기는 거라구 흔히 생각했는데..., 관계라구는 제 남자친구밖에 갖지 않은 제가 성병에 걸렸다는 생각에 몹시 혼란 스러웠습니다. 제 남자친구두 굉장한 결벽증이 있는 사람이라 함부루 몸을 굴리지 않는 것을 알거든여. 그래서 선생님께 다른이유는 없냐구 여쭤봤더니 불결한 환경이나 목욕탕같은 곳에서 감염이 되는 경우두 있다구 하더군여.....
지금은 남자친구에게두 곤지름 증상이 있는거 같습니다.
남자친구의 성기끝에 좁쌀만한 크기의 돌기가 생긴것을 확인 했거든여.
근데 남자친구는 자기는 원래 부터 있는거라며 자기는 정상이라며 병원에 가질 않겠다는거예여....
설득해서 병원에 가려구 하는데 곤지름 판정을 받은 남친이 혹시나 오해하구 절 의심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아무리 제가 결백하더라두 곤지름은 성접촉에 의한 성병이란게 일반적인 상식이니깐여....더군다나 시작두 제가 먼저 됐구 결국엔 남자친구가 제게 옮은 것이 되는데 절 이상하게 생각하지나 않을지 정말 걱정입니다. 어떤 식으루 남친을 이해시켜야 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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