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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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ko (211.♡.161.106)
 조회 : 2,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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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갔더니 전립선같다고 해서 한 2주간 치료를 받고 많이 좋아졌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셨지만 평생 괴롭힐 수 있다고 말씀하시던군요.피곤하거나 술을 많이 마시면 재발 할 수도 있다던데, 물론 조심은 할 수 있지만 완쾌되는 방법은 없나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증상이 보일 때마다 병원에 가야 하는지?
결혼 날짜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고민입니다.
궁금증
1.성관계시 괜잖나요?
2.일상적인 생활(물컵을 같이 사용한다던지)에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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