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남성클리닉여성소개상담실및칼럼커뮤니케이션센터
일본어사이트중국어사이트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작성일 : 02-06-19 00:00
전립선
 글쓴이 : pk (211.♡.161.106)
조회 : 2,582  
요도염이라고 해서 치료를 2차례받고 좋아지고 있다고 말해서 10여일 치료를 받았가 오늘 또 병원에 가서 소변검사를 했더니 더 좋아지지 않은 것 같더군요. 의사선생님이 아무래도 전립선염이라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또 치료를 받고 왔습니다. 크게 생활에 부담되는 병은 아닌 듯 말하지만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이런 병이 걸렸는지 궁금하고요? 이렇게 치료를 열심히 받으면 좋아지나요? 피곤하고 술 많이 마시면 더 심해질 수도 있다는데, 일은 안할 수 없잖아요? 그리고 전립선염이 결혼 후 임신하는데도 지장이 있나요? 성관계시 여자한테도 문제가 될 수 있나요?

이윤수/김… 02-06-20 00:00
 211.♡.27.42  
전립선염에는 여러 종류가 있고 요도염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님의 경우 요도염 후유증으로 전립선염이 발생한 것으로 생각되고, 중간에 중단없이 치료를 성실히 느긋하게 받으실 것을 권합니다. 치료를 하지 않으면 만성화 되어 오랜기간 만성전립선염으로 고생하게 됩니다.
초기 치료가 중요하고 치료만 잘 받으면 불임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요도염 이후의 전립선염이니 당분간은 성관계를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전립선염 자체로 여성에게 질병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