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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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pk (211.♡.161.106)
 조회 : 2,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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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염이라고 해서 치료를 2차례받고 좋아지고 있다고 말해서 10여일 치료를 받았가 오늘 또 병원에 가서 소변검사를 했더니 더 좋아지지 않은 것 같더군요. 의사선생님이 아무래도 전립선염이라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또 치료를 받고 왔습니다. 크게 생활에 부담되는 병은 아닌 듯 말하지만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이런 병이 걸렸는지 궁금하고요? 이렇게 치료를 열심히 받으면 좋아지나요? 피곤하고 술 많이 마시면 더 심해질 수도 있다는데, 일은 안할 수 없잖아요?
그리고 전립선염이 결혼 후 임신하는데도 지장이 있나요?
성관계시 여자한테도 문제가 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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