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6-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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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남 (211.♡.194.23)
 조회 : 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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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2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2년전쯤 성관계후 요도염 증상이 있어...
즉시 비뇨기과에서 비임균성 및 임균성 요도염 치료를
받았구요...전립선액검사도 했었습니다...
담당 의사선생님께서 전립선은 완전히 깨끗하게 정상이라고
말씀을 하셨구요...
요도염도 치료완료후 가려움 증상이 있어 한달 쯤 후
소변검사를 다시 받았는데 정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가끔씩 성기에 가려움증이 있어...
진찰을 받았더니 그냥 약물 알레르기라고 하시더군요...
그 이후로 병원이 이사를 가버려서 다른 병원에서
성기 가려움증 치료를 계속 받았는데...
그냥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라고만 하시더군요...
그런데 한 3 ~ 4 개월 치료 후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서
담당의사선생님께서 소변검사 및 전립선 검사를 하시더니
만성전립선염이 상당히 심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전립선염은 완치가 어렵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지금 다니는 병원이 피부비뇨기과인데...
비뇨기과 전문병원으로 병원을 옮기는게 좋은건지?
(지금은 약물치료만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이런 전립선염이 불임을 유발할 수 있는건지?
이전에 아무 이상없이 요도염 치료가 완치되었는데...
왜 이렇게 전립선염이 생긴건지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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