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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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N.B (211.♡.144.201)
 조회 : 2,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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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십니다.
30세 결혼 2년차 주부입니다.
결혼 직후 요도염으로 치료받았던 적이 있구요,
남들보다 화장실에 자주 가는 편입니다.
최근들어 가끔 (월1회 정도) 소변을 지릴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장을 보고 귀가하다가 그런 일을 겪었습니다.
양손에 짐을 잔뜩 든 상태였고, 기침을 하다가
저도 모르게 '찔끔'나오더군요.
겉옷을 적실 정도는 아니었지만, 너무 놀라서요.
친정 어머니가 요실금으로 오랫동안 고생 중이신데,
혹시 유전적 요인도 있을까요?
그리고 저는 아직 출산 전인데, 출산 후에
심해질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당장 손을 써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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