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6-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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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kiss7328 (211.♡.201.160)
 조회 : 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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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부끄럽네요...
중학교때부터 그랬던거 같은데... 지금은 임신막달째인 예비엄마입니다. 그런데 남모를 고민이 있어요
음부가 늘어졌다고 표현을 해야 할것 같네요자궁과 오줌구멍을 덮어주는 양쪽살들이 벌어진채 늘어졌어요. 어려을때 밑에가 가려워 손을댄적이 있어요. 그리고 가려울때바르는약도 발라던것 같아요. 그후로 살들이 커지면서 늘러지더라구요.가려워서 몇번글그면 늘어졌던살이 단단해져요.
산부인과다니면서 질로 검사한적이 없기때문에 산부인과 의사도 아직 몰르거든요
바지입고 편하게 앉으면 아래부분이 큰기저귀 한것처럼 넓게되있어요 그리고 바지가 자꾸 양쪽 가랑이에끼어 올라가요
수술할수 있나요?
평범한여자들처럼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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