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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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녀 (211.♡.0.110)
 조회 : 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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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남자친구의 성기 중간에 사마귀에 대한 질문을 드렸더니 병원에 가 알아보라고 하셔서.....
사마귀가 하나 생겼는데 생긴지는 1년정도 되었구요.
오늘 남자친구가 병원에 다녀왔는데 곤지름이라고 하셔서 수술을 받고 왔다고 해요. 재발의 소지가 있다고도 하셨다고 합니다. 요도도 검사했는데 깨끗하다고 합니다.
소변검사와 성병검사도 했는데 소변검사에서는 이상이 없고 성병검사는 혈액으로 하기때문에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아직 결과는 모릅니다.
남자친구와의 성관계는 한달전에 한번 있었어요.
그리고 저와의 성관계시 직접삽입은 1분여정도고 그후로는 콘돔을 사용했어요.
선생님께 저의 감염여부를 여쭈니 지금 단계는 감염이 되지 않았을거라 하시네요.
곤지름이 꼭 감염되는 것이 아니라시면서 남자친구의 상태가 저에게 감염시키는 단계가 아니라는 말씀이시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걱정이 많아 혹 하는 생각에 여쭤봅니다.
제가 앞으로도 계속 상태를 지켜보면서 있어야 겠지요?
좋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답을 주지 않으셨기에 질문하나 더 드립니다.
조금전 샤워하다 발견했는데 요도를 감싸는 표피 안쪽에 좁쌀같은것(좁쌀보다는 작은것, 겨우 알아볼 정도) 몇개가 발견되어서요.
혹시 제가 너무 관찰을 많이해서 접촉성으로 생기지나 않았나도 생각되어집니다. (하루에 두세번씩 관찰)
서로 붙어있지 않고 간격이 조금씩 있어요.
증상이 가렵거나 아프거나 하지는 않아요.
혹시 이것도 곤지름일까요? 정말 걱정이 많습니다.
성관계후 한달(4주)이 되었는데 발견이 되나요?
여자의 경우는 병원에서 확인 할 수 있는 시기가 언제부터인지 알려주세요.
만약 곤지름이라면 가족간에도 전염이 되겠지요?
비누로 깨끗이 손을 씻는다면 예방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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