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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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남 (218.♡.37.54)
 조회 : 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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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여성과 관게를 가진적이 있어는데..비뇨기과에서 임질이라고해서 주사와 약을 먹었어요,그리구 다시 검사를 해서 그의 다나았다고 했거던요,그리구 그이후로 계속 재발 하는것 같아요.성기가 아침이면 입구가 붙어있어요 또 소변을 보면 아프다거나 하지는 않은데 변기의 오줌에 실같은 덩어리가 나와있는거 같아요.참고로 비뇨기과에서 얼마전까지도 계속 약을 타먹었거든요,찝찝하구 계속 이런형태가 재발하고 해서 미치겠어요.한 몇일 괜찬다가 또 피곤하면 그러구,...의사샘님이 전립선염같다고 구준히 약을 먹으라고 했구요.여자 친구도 가렵고 해서 같이 가서 약을 타먹었거든요.검사를 해도 임질은 거의 나았다고 하던데...여친이 아직 다 낳지를 않아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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