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5-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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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남친 (211.♡.60.134)
 조회 : 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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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없이 가리질 않구요 남자친구는 원래 건장하고 군살없는 몸매였는데 요1년새에 살이부쩍 찌면서 잘안뀌던 방귀도 늘었답니다. 그리고 밥을 무지 많이 먹는편인데, 게다가 빨리먹구요 밥을먹고나면 꼭 화장실을 가는 버릇이 있어요 습관성같아요 게다가 갔다하면 항상 설사구요 음..참 남자친구는 다른사람처럼 변이마려울것같다..그런것이없어요 멀쩡히 잘있다가 아!마렵다~!싶으면 ㅡㅡ;다른사람들처럼 잠시라도 참질못해요 바로 화장실을 찾아야한답니다 이것도 병이겠죠? 그리고 항문과 거기..(방울두개아레ㅡㅡ)가 자주 땀이차는데 그걸 참질 못하죠 이런것들로 상담드릴게요 가장 궁굼한건 방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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