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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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문식 (152.♡.84.100)
 조회 : 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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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술집에서 관계를 한 후 3월경 비임균성 요도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2-3주간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를 만나 커피를 마시거나 하면 아무래도 발기가 되곤 하는데 그러면 갑자기 왼쪽 고환에 통증이 오고 서있기가 너무 불편해집니다. 집에 얼른 돌아와 누워 있으면 괜찮고 1-2일이 지나면 또 괜찮아집니다.
병원에 갔더니 부고환염이라고 해서 며칠 치료를 받으면 금방 괜찮아집니다(병원치료때문인지 시간이 지나서 괜찮은건지 불분명하기도 하고요)
아무튼, 주말마다 여자친구를 만나는데 안 만날 수도 없고 만나면 또 부고환염이 재발하고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죠?
제발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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