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5-24 00:00
|
글쓴이 :
고민여 (218.♡.176.126)
 조회 : 2,446
|
일주일전에 질 입구가 좀 찢어졌었어요.
그래서 그게 낳으면서 간지렵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너무 간지려워요.
그래서 그 주위도 좀 끍었는데 더 가렵고 부은 느낌이였어요.
지금은 그주위도 간지려워요
잘때도 가려워서 잠도 잘 안오고요.
질입구에 하얀게 고여있던데 원래 그런건지 가려워서 그런건지 모르겠고 색도 흰것 같기도하고 조금 누런것 같기도 하구요.
씻으면 없어졌다 다시 생기는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내일쯤 생리가 시작할것 같기도 하구요.
소변눌때 그리 통쯩은 없구요.
그냥 간지럽울때 바르는 연고를 발랐어요.
전에 다리에 파스를 바른곳이 가렵고 부어서 병원에서 주사맞고 약먹은적이 있거든요. 주사맞으니까 많이 낮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다리에 파스를 발랐다고 주사를 한데 맞고 왔어요. 조금 나아지는것 같더라구요.
가려움증도 덜해지구요.
이약먹고 가려움증이 다 나을수 있을까요.
내일 더많이 안나으면 그 주사를 한번더 맞을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솔직히 여기땜에 병원못갈것 같아요.
성병 성병하길래 겁이나서 인터넷 먼저 찾아요.
병원안가고 할수있는 치료방법도 가르켜 주세요
시원한 답변 부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