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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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 (61.♡.3.66)
 조회 :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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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이싸이트는 처음 방문해보네여~ 전 21살의 여성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정말 창피하지만 네가 음부에 털을 다 깍았거든여 것도 일회용면도기루~^^;; 엽기적이져~ 걍 남친이랑 장난삼아여... 군데 칼독(?)이 걸린건지 그담날엔 관계를 가지려구 하니까 삽입할때 쫌 부어있는것처럼 약간 아프더라구여...그그러더니... 그날 밤... 왠일인지 가려운거에여... 밑에두 글쿠... 털깍은부분은 만지면 간지럽구여...심하진않지만여~ 근데 출근해서두 계속 밑이 간지러운거에여~ 그래서 물티슈루 사용하구 구랬는데.. 구래서 집에와서 봤더니..평상시에 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질삽입부분에... 이상한것이 부풀어오른건지 새로혹처럼 난건진 모르겠지만... 있더라구여... 근데 소변묠때 따갑고 하지는 않아여... 가만히 있고 그러면 훨씬 괜찮구여.... 안간지럽기까지해여.... 질속에 이상이있는건지, 아님 제가 괜시리 칼로... 그래서 그런건지... 참, 것두 있었어여.. 털밀던날 밤에 위험하고 비위생적이지만... 작은 바카스병같은걸루 남친과의 관계중 사용을 했었는데... 깨끗이 씻어서여.. 것때문인가여,,,,? 정말 걱정이에여... 간지러운게 생각보다 심해서여.... 휴~ 낼아침이면 마니 괜찮아졌음 하는 바램이구.. 이굼은 결과가 어떻든... 제행동때문일꺼란 생각에 죄책감만 듭니다... 답변 부탁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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