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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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궁금이 (211.♡.249.174)
 조회 : 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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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전부터 특별히 불결한 성관계없었는데도 요도에서 고름인지 뭔지 흰액체가 나오다가 맑은물같은것이 비치고 가려운증세가 있어서 항생제를 몇달 복용해보았으나 별 차도가 없어 근처 비뇨기과에 가서 소변검사를 했으나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원장님 말씀은 만성전립선염이고 고름같은액체는 전립선에서 분비되는 크리스탈액이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며 약을 지어주어서 2주간 복용했으나 별차도가 없었습니다. 그곳원장님은 별증상이 아니니 그냥 지내라고 하는데 걱정이되서요. 전립선액 검사도 할 필요가 없다고 하셔서 소변검사외에 검사는 받지 않았습니다. 가려운 증세와 분비물을 빼고는 별증세가 없어 그냥지내고 있으나 자꾸 팬티에 분비물이 묻어 불편합니다. 치료 방법이 없는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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