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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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딴따라 (218.♡.148.240)
 조회 : 2,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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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 한건 이따 병원을 갈 생각이지만,
3년전에 경험이 있어 임질 이라 생각하구 있습니다..
어제(5월11일)부터 따갑고 고름이 나옵니다.
근데 전염 경로가 불투명 합니다.
증상이 있기 8일전,(5월3일)옛애인과의 불가피했던,관계때문인지,
증상이 있기 2일전(5월9일),생리가 거의 끝나가는 현재의 애인때문인지, 알수가 없군여.....ㅜ.ㅜ;;
결과론적으로는,저의 잘못이라구 생각 합니다...
어쨌든 둘다 의심을 안을수 없구여,
전 애인때문이라믄,
고름등의 자각 증상이 있기전의 관계로도(그니까 잠복기여...)
지금의 애인에게,전염이 가능한가여??
물론 둘다 정밀검사를 받는게 좋겠지만,
잠복기에 성 행위두 감염율이 증상 발견후와,같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구, 생리 기간의 성행위루두 요도염에 걸릴 가능성이 있는지여??(둘다 깨끗한 상태에서...)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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