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5-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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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ㅠ.ㅠ (211.♡.233.95)
 조회 :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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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이만 저만 아닙니다.
지금 제 남친은 군인이예요.
지난 3월 23일 휴가를 나왔구, 그전에 2월 2일날 휴가를 나왔어요. 나올 때 마다 성관계를 가졌구요,
근데 2월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복귀했거든요?
근데 3월 23일날 휴가나와서 그날 성관계를 갖고, 3일후에 남자친구가 성기가 아프다는거예요. 소변을 볼 때, 아프고, 고름도 나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병원 간다고 그러더라구요
전 아무생각도 없었죠...
근데 문제는 복귀하는날...
남친이 저보고 병원에 가보라는 거예요, 심각하게....
전 아무렇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다고 안간다고 고집부렸죠.
그래서 지금까지 가지 않았어요.
근데 얼마전에 전화가 왔어요, 병원갔냐구...
갔다고 거짓말 했어요....ㅠ.ㅠ
어쩔 수 없었어요..남자친구는 지금 심각한가봐요... 많이 아픈가봐요....전 아무렇지도 않구요..정말 걱정이예요.
근데 제가 남친 군대가구,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가졌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한테두 물어봤어요..성기가 아프냐구, 고름나오냐구...그랬더니 아니래요...아무 증상없데요...
이경우는 머예요??
남친도 외도한건가??ㅠ.ㅠ
정말 창피하네요...죄송해요.....제가 죄를지는 바람에 이런 일이 생긴것 같아요....전 병원 가기싫거든요.....하나두 안아픈데 왜 병원을 가야하는지....
남친은 심각하게 아픈가바요...매독검사두 했데요~~
휴가땐 병원에서 요도염이라고했다는데...도대체 어떻게 된건지....알고싶어요..답변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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