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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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걱정남 (211.♡.4.156)
 조회 : 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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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 9월쯤에 음모주위가 간지러워서 보니깐
빨갛게 부어 올라있더군요. 심한것은 하얀색 고름 같은것이
나왔습니다. 보니깐 사면발이 인것 같아서 병원가기도 그래서
린단크림을 사서 발랐습니다. 그러니 피부가 헐고 그래서
자주 씻고 린단크림도 몇일에 한번씩 발라서 거의 1달만에
없어진걸로 알고 있었는데 요 얼마전서부터 사타구니가 간지러워서 신경 안쓰고 넘어갔었는데
오늘 보니 전에와 같이 음모주변에 빨간 자국들이 있고 짜니까
하얀 고름이 나오기까지 합니다.
다시 재발한것 같은데 그리고 저는 벌레같은건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치료를 꼭 비뇨기과에서 받아야 합니까? 피부과에서도
가능한지요? 피부관련해서 병원에 가야하거든요. 비뇨기과에서도 피부관련을 봐준다면 비뇨기과를 가도 되구요.
더욱더 중요한 것은 여자친구와 관계를 몇번 가졌는데 전염
되었을까봐 걱정입니다. 말도 못하고 끙끙알고 있는데 관계를
가졌다고 꼭 전염이 되는것인지요! 참답답합니다.
잠복기가 있다고 하는데 나중에 너 괜찮냐고 물어볼수도 없고
여자들은 무슨과에서 치료를 받으면 되는지요?
너무 장황하게 글을 남겨 죄송하네요!
자세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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