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4-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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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잠못자고.. (211.♡.42.177)
 조회 : 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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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4살인 미혼여성입니다.
하지만 성관계는 가진 적이 있구요,
최근 만난 남자친구과 자주 가져서인지
질내 잡균이 생겨서 산부인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성관계를 두달정도 가지지 않다가
이틀전에 가졌습니다.)
문제는 예전에도 아주 경미한 요실금 증세가 있었는데요
최근들어 점점 심해지다가
오늘밤엔 잠을 못들 정도로 심해서
밤을 새고 있습니다.
성관계를 가질때 아픈것도 못 느끼는데
그렇다고 해서 오르가즘에 못 오르는 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요실금 증세가 일어나니 걱정이 되어서요.
2달전부터 소변이 조금씩 셉니다.
그냥 앉아있다가도..
화장실에 가도 이미 조금은 젖어있습니다.
심한 수준인가요?
그냥 케겔운동으로 해결되지 않는 수준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요실금이 출산이후에 많이 생긴다고 알고 있는데
잦은 성관계도 원인이 되나요?
하지만 최근 두달간 성관계를 가지지 않았는데
요실금은 더 심해진 것 같아서요.
너무 걱정이 됩니다.
빠른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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