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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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정다남^^ (211.♡.118.170)
 조회 : 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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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40대 중반된 주부입니다..
밑 자궁의 질이 염증이 자주 생기고 헤어지는 듯한 느낌이
자꾸 드는 것 같고 심할 때는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질에서 우유빛 같은 하얀색의 미끌미끌한 분비물이 많이
나옵니다.그럴 때마다 동네의 작은 병원에서 치료를 했으나
또 다시 반복되어서 이런 반응이 나옵니다.
그리고 심할 때는 질 밑이 뻐근하고 시끈시끈하기도 합니다.
왜 그러는지 읽구 자세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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