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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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불안초조긴… (211.♡.36.206)
 조회 :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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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고생많으십니다..
바뿌신걸 뻔히 알면서도 염치불구하고 이렇게 문의를 하게된점 너무나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한 40여일전에 여자친구랑 생리기간중에 관계를 가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오일정도 경과후에 소변볼때 따끔거리고 너무나 불편하여 비뇨기과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그기서 생리기간중에 관계를 가지게 되면 이럴수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기서 일주일동안 주사를 맞고 약은 열흘동안 먹었습니다. 마지막 소변검사를 했을때 완치라고 했습니다.
근데 이주일정도 지나서 다시 재발했습니다.
재발하기전에 여자친구 생리기간중에 또 관계를 가지게되었습니다. 재발해서 병원을 가니 다시 치료를 받아야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 주사맞고 돌아왔습니다.
괜찮을줄알고 그 다음날 병원은않가고 물을 굉장히 많이 마셧습니다 그러니 괜찮아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며칠뒤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그담날 고름이 나오고 따갑고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한의원을 가서 16일도안 치료를 받게되었습니다.
(치료받는중에 관계를 두번정도 가졌습니다.)
하지만 별 차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틀전에 종합병워에 갔습니다. 그러니 주사하루 맞고 약을 오일분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그걸먹고 있습니다.
근데 별 차도가 없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아침마다 눈뜨면 걱정으로 시작해서 잘때도 걱정으로 끝납니다..
현재증상은 물을 많이먹고 소변을 자주볼땐 조금만 가렵고
물을 많이 먹지않고 소변을 자주보지 않으면 많이 가렵고 약간 따갑습니다..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소변을 볼때가 가장 불편합니다..
너무나 답답하고 불안해서 그러니..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p.s>여자친구를 병원에 보내니 곰팡이로 인한 질염이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이틀주사맞고 나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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