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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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jaemin (61.♡.19.42)
 조회 : 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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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쯤에 하얀 액체가 나와서 비뇨기과에 문의한 결과 비 임균성 요도염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기혼이구요... 다른 사람과의 성관계는 한번 있습니다.
그후 발병한것 같은데... 치료를 한 1주일 정도 받아서 치료가 된듯 싶었으나 그 후로 자주 발병을 합니다.
부인과 같이 치료를 받고자 산부인과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부인은 병징이 없다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속해서 발병과 치료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요... 꾸준한 치료를 안해서 얼마 정도 남아있는 균이 술을 먹는다거나 피곤해 지면 다시 발병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전립선염으로 확대가 된것일까요...
증상은 요도가 조금 가려우면서 하얀 액체가 분비됩니다.
특히 성기 아랫쪽에서 고환쪽으로 가렵습니다.
따끔거리거나 하는 증세는 없습니다.
며칠 약을 먹으면 낫고... 술을 먹거나 피곤하거나 하면 다시 발병합니다.
요도염이 자연 발병할 수도 있는 것인지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 이것이 전립선염이라면 전립선염의 증상과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럼..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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