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4-11 00:00
|
글쓴이 :
걱정맘 (211.♡.231.184)
 조회 : 2,905
|
|
3살된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1년전쯤 병원에서 요도염이라고 해서 몇번 치료받다가
아기때문에 치료를 중단했는데 괜찮다가 몇달전부터
생리끝나고 나면 아래가 찌리하고 살짝스쳐도 아픈것같이
느껴집니다. 한 일주일 그렇다가 괜찮고 계속 그렇게
반복이 되는데요.. 얼마전 성관계후 다음날 바로 이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소변이 조금만 마려워도 찌리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병원에 가볼려고 하는데 혹 오래동안 놔둬서 더 심해지고
그러지는 않을지 걱정되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