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염 환자인데...
가렵고 따끔거리고... 무거운 느낌... 증상은 그렇습니다...
완치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
튜나요법은 어떤가요?
정말 이젠 사람답게 살고 싶습니다...
이윤수/김…02-04-12 00:00
211.♡.124.194
최근에 효과를 보이고 있는 방법으로, TUNA(경요도 침 박리술)는 라디오파(Radio Frequency)를 이용하여, 요도에는 손상을 주지 않고 특수하게 고안된 침을 전립선에 직접 찔러 에너지를 전달하여 100℃정도의 열을 가해 염증성 조직을 없애줍니다. 전립선 염증조직을 괴사시키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2-3분이며 카테터 끝에는 2개의 침이 부착되어 있고 이 침이 전립선을 찌르게 되어 있습니다. 시술전 경직장 초음파검사로 전립선의 크기 및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한 후 국소 마취하에서 시술이 가능한데 시술시간은 전립선의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40-50분 정도 소요됩니다. TUNA 시술후 일시적 혈뇨나 배뇨통이 발생할 수 있으나 자연 소실되며, 요도협착, 역행성 사정 및 발기부전 등의 부작용이 없으며 튜나요법은 전치료과정이 컴퓨터에 의해 자동조절되므로 시술이 아주 간단하며 입원할 필요없이 외래에서 시술받고 당일로 귀가하며 마취도 필요없습니다. 기존의 여타 치료법과는 달리 1회 시술로 모두 끝나며 완치율은 70%이나, 치료가 1회 치료로 완치가 안될 경우 2-3개월 후 1회 더 치료합니다. 최종적으로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의 TUNA치료성공율은 90%이상입니다. 더 궁금하신 것은 02-545-0131로 문의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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