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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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울고싶다 (61.♡.143.164)
 조회 :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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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달 전부터 외음부 쪽에 종기 같은것이 생겼다가 어떨땐 궤양이 생기기도 하고 어떨땐 그냥 가라 앉는데요...많이 부을때만 조금 아프고 평소에는 통증이 없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정도면 많이 가라 앉구요...그렇지만 가라 앚아도 손으로 만져보면 안쪽에 딱딱한게 느껴진답니다. 지금은 3번째 발생한거구요 지난번 보다 부위가 조금 커졌습니다. 처음엔 그냥 없어지길래 피곤해서 그런줄 알고 신경 안쎴는데...같은 부위만 반복이 되니 걱정스러워 산부인과를 가봤습니다.
그랬더니...매독이나 일반 모낭염 둘 중에 하나 일거라고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일단 혈액을 체취하여 매독여부를 알아보자고 하셨는데요....이해가 안가는건...저는 성생활이 문란한것도 아니고 남자친구와 갖는 관계 밖에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문란한것도 아니구요 예전에는 관계를 가지면 남친이나 저나 서로 좀 많이 헐기는 했었지만 그런것과 상관이 있는지요
그리고 참고적으로 예전에 바이러스에 감염된적이 있어서 치료르 받았었는데요..그 당시 의사 선생님이 그 바이러스는 피곤하면 다시 재발할 수 있다고 하셨거든요 하지만 지금 증상은 그것과는 완전히 다른거든요..그런데도 상관이 있을수 있는지요...
저는 지금 너무 답답합니다. 아직 결과가 나온건 아니지만...매독이라니요...매독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니 저와 증상이 똑같더라구요....후... 자연발생적으로 생길수 잇는건가요? 아니면 어떤 다른 균에 의해서 생길수도 있는건가요?
한가지 더 여쭤보고 싶은건요 .... 남친 등에 부스럼 같은 것이 예전부터 있었거든요...엉덩이 쪽에도 있고 볼록하지는 않는데요 그냥 살이 울퉁불퉁하고 하얀 딱지 같은게 일어난답니다. 그것과 상관이 있을수 있나요? 저는 그냥 피부병 처럼 보여서 항상 피부과에 가라는 얘기만 했는데요...아직 피부과도 간적은 없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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