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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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보미 (211.♡.183.25)
 조회 : 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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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선생님, 안녕하세요
한겨레 신문에서 선생님 인터뷰 기사를 보고 상담코너가 있다길래 문의차 들렀습니다
전 30대초반의 미혼 직장여성이구요
늘 볼일을 오래 참았다 가는 버릇이 있는데
요즘 배가 늘 땡땡한 것이 소변을 봐도 시원하게 보질 못한답니다
아랫배도 땡기듯이 아프구요
증상을 봐서는 방광염인가..싶기도 한 게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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