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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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지훈 (218.♡.37.234)
 조회 : 2,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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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버지에 관한 질문입니다
나이:74세 남성
1999년에 서울대병원에서 요세포검사10회중에서 1회에서 확인되지 않는 세포가 발견되었다고 해서,입원을 하여 한달동안 혈관조영술,방광경등을 받으셨습니다.
한차례 요검사에서 미상의 세포발견말고는 다른 검사들은 다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별 차도도 없고 암세포가 발견된게 오진인가 싶어 퇴원하셨습니다.지금까지 별 이상없이 정상인처럼 지내시는데요.가끔 무리하시면 소변이 조절이 안되고,혈뇨가 섞여나옵니다.혹시 1999년4월의 암세포발견처럼 중한 병인가 싶어 이라 질문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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