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4-01 00:00
|
글쓴이 :
아찌 (211.♡.165.118)
 조회 : 2,595
|
|
과거에는 1 여년만에 최근에는 5 개월만에 재발하여 거의 노이로제에 걸려있는 한 경우입니다. 전립선염이 잘 안낫는다는 얘긴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장시간 뒤에 재발해서는 마음을 놓을수가 없고 앞으로도 큰 걱정입니다. 주치의의 진료로는 전립선이 상태가 안좋아져 염증이 심해지면 그 균이 요도를타서 요도염을 일으킨다고 하는데 결국 정확히 말하면 비 임균성 요도염이라서 요도를 우선으로 그리고 전립선을 함께 치료한지 4주가 지났는데도 아직 마무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립선 염과 비임균성 요도염은 전염성이 없다고 들었는데 이상태에서 성관계를 가져도 2차,3차감염에 문제가 될게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전립선 치료에는 특효라는 처방이 전혀 없는건지... 사회생활하는 입장에서는 정말로 불편한점이 한둘이 아니거던요.
한방과 동시에 치료하는 방법도 하나의 치료방법이라고 주치의와 상의되어 이제는 부득이 한방과 같이 치료하고 있는데 한의원에서는 체질감별후 균에 대한 내성을 키우기 위해 몸을 보강하여야 한다고 하여 보약과 함께 약제를 제조해 주셔서 복용을 2일전부터 시작했습니다. 돈이좀 들어도 확실히 낫게 하고 싶은데 환자의 입장에서 속히 완치의 길로 갈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진솔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