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3-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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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헐헐 (211.♡.57.10)
 조회 : 2,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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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작년에 비임균성요도염에 걸려치료를 했지만 재발루 다시 치룔했습니다.
치료가 끝나고나서 약간의 불편함이 있어 검사해보니 전립선염이라구 하더군여 그래서 두달치료하구 완치가됐습니다..
요는 이것이 아니구여.
애인에 의해 심한 흥분(애무정도)을 하면 투명한 액체가 가끔나오기도 합니다. 예전엔 몰랐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립선염을 앓고 나서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구 전립선 치료중에도 주치의가 성생활엔 지장이 없다구 해서 애인과 콘돔을 착용한 상태에서 관계를 가졌습니다.(제가 어디서 본건데 전립선염을 앓고 있으면 울혈이 뭉치지 않게 규칙적으로 관계를 가지라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이런 이유로)
하지만 전립선염을 앓고나선 계속걱정이 되곤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발기 상태에서도 정액이 나온다구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단순한 정액인지 아니면 전립선액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걱정하는건 아직도 혹시나 하는 마음때문에 애인과 피임을 한 상태에서만 관계를 갖는다는 것때문에 불편합니다..
암조록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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