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3-30 00:00
|
헤르페스의 혈액검사방법과 예방약에 관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
|
|
글쓴이 :
고민 (43.♡.14.11)
 조회 : 5,654
|
안녕하세요.
헤르페스에 관해 여기에 올려주신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올리신 답변중에는
1)"헤르페스는 혈액검사로는 정확히 알수가 없다"
2)"예방약은 연구중이다"
란 글이 있더군요.
전 우연한 기회에 성병검사(소변,혈액)을 보았는데, 헤르페스에 감염됬다는 판정이 나왔읍니다.
검진을 받기전에 아주 극심한 스트레스 (회사일과 대인관계)가 있었읍니다
아픈 증상으로는:
복통과 가끔 임파선이 아프고 오한이 없는 열이 났었는데(3개월정도). 임파선에 몽울이 만저질 정도는 아니었읍니다.
내과에 다니다가 스트레스에 의한게 가장크다 란 이야기를 들었읍니다 (소변, 혈액, X레이검사등을 했음). 그러다가 몸이 좀 좋아졌지만, 이기회에 다른검진도 해두려고 비뇨기과까지 가게되었읍니다.괜히 별의별 생각이 다나서...,아픈게 스트레스때문이란걸 확인하고 싶었지요.
--비뇨기과에 첫번째 갔던날은:
소변검사와 손으로 직접 진찰을 했읍니다. 항문에다도 손가락을 넣어서 검사하더군요. 그날은 성병과는 아무 관계가 없으니 다른과로 가는게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읍니다.
--두번째로 간날은:
혈액검사결과가 나왔는데 헤르페스라 하더군요. 전 정확히 어떤 항목인지 모르겠지만 수치가 최대치를 넘었더군요.
그리고 오래전에 감염됬었을수도 있다라고 하십니다.
(전 여지것 임파선이 부은적은 있지만 성기부분에 특별한 증상이 있었던 적은 없읍니다, 입주위는 잇몸이 붓던가 피곤하면 어쩌다 수포가 생기는 정도)
그리고 항생제를 5일치 받아왔읍니다.
근데 3일정도 약을 먹어도 별루 특별히 상태가 더 좋아지는것 같지 않습니다.
현재는 임파선이 찌릿찌릿 가끔씩 아픈정도입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1)헤르페스란 누구나 몸에 지니고 있는 바이러스입니까?
누구나 아주 피곤하면 입주위에 헤르페스에 의한 수포가 발생한다.. 라고 돼어있어서.
2)현재 의학으로 혈액검사만을 통해 어느정도 정확하게 헤르페스를 진단할수 있는겁니까.
3)의사선생님께서 예방약이 있다고 하시는데, 한국 병원에서도 이것을 구할수 있읍니까?
(전 국외에 체류중인 사람입니다)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환자들을 위해 이런 좋은 사이트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신)첨으로 병원에서 헤르페스란 병명을 듣고 치료약이 없다고해서 전 죽는병인줄 알았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