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3-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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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못참어. (211.♡.66.133)
 조회 : 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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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임균성 요도염으로 5일동안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넘 심할정도로 성기 끝이 따끔하고.시리고.
또 더한건 소변을 참을수가 없다는 겁니다.
화장실 같다와서 돌아서서 또 막 쫒아가야되고..
참는 감각을 잃어버렸는지..정말 정말 자주 급하게 마렵고.
양은 작습니다. 소변볼때 시리고 따가운건 병때문에 그런거죠?
또 고환(맞나요) 밑 그러니깐 속옷에 닺는 부분이
너무 가려워요..그건 벌써부터 그랬는데..
속옷에 막 하얀 껍데기가 묻어나고요...
막 가렵고 그럽니다. 병원에서 그냥 뭐 습진이라 하든데..
그냥 말만 듣고 그러시던데...
병원 진료는 넘 속도가 빨라서..질문할 시간을 안주더군요.
그냥 광범위 피부연고를 발랐는데...
어떻게 치료하고..어떻게 진료를 받던가..약을 써야하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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