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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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반성하며.. (211.♡.69.253)
 조회 : 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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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술깨고 운전하기 목욕탕에 갔다가 그만 실수를 했습니다.
상대남이 오랄로 해준후, 자기의 항문에 삽입하길래 그냥 있다가 않될 것 같기에 그만 중단시켰습니다.
이주일 정도 후, 배변시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들어
비뇨기과에 가니, 비임균성 요도염일 것 같다며,
검사하고 약을먹었는데,
의사선생님은 검사결과 정상이라고 하신후,
신경성 일수도 있고 계속그러면 전립선염일수도 있다했습니다.
약을 9일정도 복용하고 별 증상이 없어 복용을 중단했는데,
계속 불안하긴 마찬가지입니다.
상기 예의 경우, 에이즈 감염이 될 수 있는지요?
불안해서 질문드립니다. 검사를 받는다면 비뇨기과에서 하는지?
어디에서 하는 것이 좋은 건지 답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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