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남성클리닉여성소개상담실및칼럼커뮤니케이션센터
일본어사이트중국어사이트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작성일 : 02-03-16 00:00
???
 글쓴이 : 궁금 (141.♡.180.15)
조회 : 2,598  
안녕하세요 선생님...
제가 고민이 있어 이렇게 문의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현재 25세의 남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포경수술을 했습니다. 그때 녹는 실을 사용했구요. 그런데 시간이 지난 현재, 실밥이 피부 안에 녹지않고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발기가 되면 더 표가 많이 나고 손으로 눌러서 짜려고 하면 무엇인가 약간 나오기도 합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될런지요... 만약에 이것을 절개해서 제거한다면 또 실로 봉합을 해야될텐데 또 그 실은 어떻게 하는지??? (치료법 및 비용)
그리고, 제가 표경수술을 할때 자라고추라는 얘기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현재도 발기가 되었을때는 괜찮은 것 같은데 평소에는 너무 왜소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경우, 병원에서 어떠한 진찰을 통해 함몰음경을 진단하고 또 치료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비용도 궁금하구요...

이윤수/김 02-03-18 00:00
 61.♡.107.192  
포경수술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같은방법으로 해도 모양이 조금 다를수 있고, 또 개개인의 특성상 흉터가 잘 생긴다든지 흉이 크게 남는다든지 하는 차이가 있을수 있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포경수술후 상처 자국인거 같은데 , 짜면 무엇인가  나오기도 한다는 것이 잘 이해 되지 않습니다.
직접 비뇨기과를 찾으셔서 정확하게 진단 받으십시요.
자라고추는 그 교정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현수인대 절제술, 진피지방이식술, 인조살 이식술, 하복부 지방흡입술, 실리콘 보형물 삽입술 등등.. 이것도 현재 님의 상태를 정확하게 판단하여 결정해야하므로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그비용을 포함하여 비뇨기과 상담을 직접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