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남성클리닉여성소개상담실및칼럼커뮤니케이션센터
일본어사이트중국어사이트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작성일 : 02-03-10 00:00
가려워요...
 글쓴이 : 방문객 (218.♡.14.142)
조회 : 2,787  
사면발이 라고 해서.... 약 사서 하루 발랐는데....그래도 간지럽네요... 무슨 병이든 하루만에 나는것은 아니지만...불안하고.. 온몸이 간지럽네요... 그리고..머리도 간지럽고요... 사면발이는 몸에 기생하는 이의 일종이라고 하는데.. 그리고 음모에 기생한다고 하는데... 머리에도 옮겨진게 아닌지?그래서 가려운건지? 아니면 정신적인 것인지? 약을 온몸에 바르는 것인지? 또 음모의 털을 다 깎은 다음에 바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도움 부탁 드립니다. 즐거운 "봄" 되십시요...

이윤수/김 02-03-11 00:00
 61.♡.84.93  
사면발이증이란 털에 붙어사는 이에 의한 병으로 침구 또는 음모의 접촉으로 전염됩니다. 전염 된지 약 30일쯤 지나서 눈썹, 겨드랑이털, 음모 등의 털 아래쪽에 알이 붙어 있으며 가려움증도 심합니다.  이 기생충성 질환은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는 것만으로도 전염될 수 있고, 키스, 포옹, 악수 등으로도 전염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세면장 같은 공공장소에서도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습니다. 만약 머리카락에도 있다면, 돋보기로 붙어있는 알들을 볼수 있습니다.
 '린덴크림'이라는 약을 구입해 발라주면 되고, 재감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의심되는 옷은 소각 처리하고, 이불은 삶아 빨아 햇볕에 자외선 소독을 합니다. 약물 치료로 피부의 병변이 없어진 후에도 가려움증은 수 주 또는 수 개월간 지속될 수 있으므로 항히스타민제나 진정제를 투여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치료후 이를 확인하여 존재하면, 처음부터 재 치료합니다. 가까운 비뇨기과를 찾으세요.
<br /><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