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2-20 00:00
|
글쓴이 :
불안한 (211.♡.243.58)
 조회 : 2,980
|
상황 설명 :
(1)작년 12월 20일경 요도에 미세한 염증으로 인해 치료를 받았습니다. 11월20일경(요도염 발생 한달전) 직업여성과 잠자리를 하기는 했는데, 이때는 정확히 콘돔을 착용했습니다. 의사도 정확한 염증의 이유는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2)그런데, 지금부터 정확히 11일전 직업여성과 잠자리를 했는데, 콘돔을 착용했던것으로 미세히 기억 나는데, 정확하지는 않습니다.(술이 너무 취해 기억이 안나서 다음날 그집을 방문해서, 주인에게 확인하니 자기가게는 위생관계상 반드시 아가씨에게 콘돔을 착용하게 한다더군요.)
그런데, 요즘 평상시 성기가 불쾌하고(뭔가 요도에 있는듯이), 자주 소변을 보게 됩니다. 아직 소변볼때 아프지는 않구요, 농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틀전 비뇨기과 검사에서도 염증은 없다고 합니다.
(3) 그런데, 집사람이 약 2달전(거의 첫번째 요도염발병근처인데 전, 후 시기는 정확히 모릅니다.)부터 질분비액이 많아졌다고 하여 산부인과를 가보니, 냉이 너무 많고, 질 입구가 많이 헐었다고 하여 지금 치료중입니다.
질문 :
(1)첫번째 요도염의 원인이 집사람의 냉과 관련이 있을런지요? 그리고, 지금 약간의 불쾌하고 빈뇨증상이 요도염의 재발징후인가요?(혹시 정신적인 것인가요)
(2)약 10일전의 직업여성과의 관계와 지금 성기의 불쾌함이 관련이 있을런지, 아니면 집사람의 냉이 많아지고한 증상과 관련이 있을런지요?(물론 집사람과 부부관계는 가끔 합니다)
(3)이틀전 비뇨기과에서는 검사에서 염증이 안보인다고 했는데, 그 당시보다는 지금 성기가 조금 더 불쾌합니다. 의사는 약 3주후 방문하라고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