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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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sss (211.♡.200.41)
 조회 : 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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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조금만 뛰기만 해도.. 오줌이 쏟아지곤 했습니다. 다른사람들도 그렇겠거니 생각하다.. 얼마전부터 생활에 불편을 느껴 병원을 찾았습니다. 검사를 받고 하니.. 관력근이 50%정도 선천적으로 약하다고 하고.. 방광이 누워있으면 정상인데.. 서있으면 조금 눌렸다고 합니다.
요실금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조금 많이 심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쭤봅니다.
꼭 수술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다른방법이 있는지..
수술방법이 어떤건지.. 말입니다.
테입을 붙이는 방법이 있다고 말을 들었는데..
그것이 앞으로도 가능한건지..
20살인데.. 나중에 아이를 낳을때도 조금은 걱정이 되는군요.. 물리치료나 약물로는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아차.. 약물은 한달가량이나 먹었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조금만 걷고 기침을 하거나 웃어도 쏟아지니 큰일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방광 기능검사결과는 관약근이 50%정도 약하다고 나왔구요..
수술을 하는게 낫다고 조심스럽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남들에 비해.. 요도 구멍도 크구요..
방광이 많이 쳐졌다고 합니다.
깔대기 모양으로 왼쪽으로 많이 쳐져서 올리는 수술을 해야하는데..
요도로 해서.. 테잎을 부치는 수술을 권하시는데..
다른 수술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다른 방법을 알아보려고 하거든요..
물리치료는 힘들꺼라고 단호히 말씀을 하시고..
약물로도 힘들다고 단호하게 말씀을하시는데..
그럼 수술을 해야 하는 건데..
다른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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