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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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미정 (157.♡.46.129)
 조회 : 2,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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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산부인과에서 방광염이라는 병명을 듣고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으로 가끔 아플때만 먹었는데.
지금은 소변에서도 악취가 나고요.
예전엔 피곤할때 심했었는데.
지금은 피곤할때고 그렇고 계속 안좋아서 이렇게 자문을 구합니다. 20대인데 소변도 참을수없고요.
그쪽으로 신경이 다가서 굉장히 불쾌하고 몸 도 넘 아퍼요.
신문에서 자기장의자와 바이오 피드백치료로 요실금을 고칠수 있는 기사를 읽었어요.
혹 저도 소변참을수 없고 아픈것을 고칠수 있는지 알고 싶어서요.
산부인과 말고 비뇨기과에서도 이치료를 받을수 있나요.
병원을 이번에 또 가야할거 같아서요.
예전엔 아플때만 갔는데..
이번엔 났지도 않네요.
뭐 좋은 처방이 있으면 선생님 좋은 답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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