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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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칸디다질염인데요~상대 남자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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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go (61.♡.231.182)
 조회 : 4,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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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제가 칸디다질염이 있는데요~ 처음 발병한 건 올 6월달 쯤 인것 같아요~ 병원가서 치료하고 괜찮다가 다시 8월달에 또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또 병원다니면서 치료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달 뒤에 또 그러는 거예요~ 정말이지 귀찮고 짜증도 나서 병원에 가질 않았습니다. 한 일주일정도 증세가 나타나다가 생리를 하면서 괜찮다가 배란일 쯤 해서 다시 증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병원에 가봤자 별 말씀도 없으시고 약이나 타다가 먹고...처음 병원에 갔을때 자궁암검사도 하고 냉 검사도 했었습니다..그래서 얻은 병명이 칸디다였는데...정말이지 괴롭습니다..신경이 계속 쓰여서..이 질염은 고치지 못하는 건가요? 산부인과 의사선생님들께 여쭤봐도 괜찮다고만 하시구...
요즘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겼는데요~ 제 남자친구 성기에요~
하얗게 부스럼같은 것이 생겼습니다..한 부분이요~ 제 생각에 제 질염이랑 연관이 있는 것 같은데 병원에 가보지를 않는군요~ 심하지 않다고요~ 일반 피부연고제를 바랐더니 괜찮아 진 것도 같구요~ 남자친구의 증세가 궁금하구요~ 제 질염에 대해서도 답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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