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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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저어..;; (211.♡.128.144)
 조회 : 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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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부터 자꾸 음부하고 허벅지사이가 가려워서
무의식적으로 긁기 시작한것 같은데...
이제 보니깐, 피부가 상당히 헐어있더군요..
많이 알아봤는데 사면바리일 가능성이 높은것 같은데
매일 목욕도 하고,, 그것도 감염성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저희 집안에도 그런 사람은 없고...
한 4일 됐어요... 고환쪽으로 약간 퍼진것 같거든요...
아직은 허벅지 쪽이지만
'린단크림'이라는 걸 바르면 병원에 안가도 치료가 가능하다는데 지금 제가 겪고 있는 현상이 성병인지 아니면 그냥 방치해도 나을 수 있는 병인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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