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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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강물처럼 (211.♡.218.159)
 조회 : 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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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문을 두드립니다.
오래전 벼룩시장(?)에 실린 선생님의 만점남성상담학이란
지면을 잘라 오래도록 읽고 간직해 뒀었습니다.
내용은 "음결골절"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골절시에는 <<배뇨장애>>를 수반할수 있다는.....
그렇습니다. 저는 <<배뇨장애>>를 안고 있답니다.
저는 지금 30대 초반입니다만 아주어렸을적 그러니까
중학생 무렵즈음 뻗쳐오른 제것을 참느라 두손으로 내리
누르다가 그만 뚝하는 소리와 함께 사그러 들어버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이후 화장실을 갈때마다 소변보는시간이
더뎌지기 시작하더군요! 5초에서 10초 20초 1분 ....
나중엔 소변보는곳이 아닌 화장실만을 찾게되었고 그래도
나으려니 했는데 그러하길 지금까지 10년 훨씬 넘게 고생하고
있습니다. 예전보다도 더 힘들게 화장실을 찾으며.
물론 중간 중간에 신장에 이상이 있지나 않을까 싶어 종합
병원에서 신장검사을 하기도 해봤고 전립선이나 방광에 이상이
있지나 않을까 싶어 검사도 받아봤는데 이상이 없더군요!
항상 소변보기가 어렵고 아랫배가 불편하기만 한데....
그런 고민에 가득한 나날을 보내던중 선생님의 남성학을
접하게되었고 오늘 인터넷을 통해 이렇게 멜을 올립니다.
직장생활도 쉽지만은 않은데 저를 괴롭히는 이 증상은 저를
무척이나 힘들게 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선생님 도와 주십시오!
PS.발기시에는 음경 좌측 후두부분(음낭 바로윗부분 좌측)이
약해서 좌측으로만 치우칩니다. 예전에 다치고 난 다음부터
그러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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