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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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중 (211.♡.73.195)
 조회 : 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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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8세 직장인인데요. 중학교 때부터 우연히 잘못된 자위 습관으로 성기에 강한 압력의 자극을 받지않으면 사정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즉 일반적인 피스톤 운동의 자위로는 사정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질내사정이 불가능하리라는 걱정을 하였는데 역시나 성행위가 20~30분이 지나도 사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군입대 이후에는 정액 색이 묽어져서 거의 투명한 액체에 정액이 약간 뭉쳐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궁금한건 이런 증세의 치료가 가능한지 가 가장 궁금합니다. 그리고 2세를 생각해볼때 제가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꼭 답변 바랍니다. 저같은 경우는 주위에서 듣도보도 못했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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