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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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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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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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년전 목을다친 환자입니다
소변을 스스로 보기는 하지만 다보질못해 하루 두번 아침.저녁에"카데타"란
소변보는 도구를 사용해서 소변을 봅니다
그런데 요즘 요도에서 고름같은 노란 분비물이 나오더군요
예전 5년 전쯤인가 고름같은 분비물이 나온적이 있어
병원에서 약을 타다먹어 별탈이 없이 지냈는데...
질문1
또 요도에서 고름같은 분비물이 나오더군요
아마 소변보는 도구를 요도에 넣다가 상처가나서 그런것 같기도하고...
아니면 "카데타"에 뭍힌 젤리가 흘러 나온것인지 확실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색깔로 봐선 누런 분비물이나 뿌연 분비물 인걸로 봐선 고름이
아닌가 싶더군요 요도에서 분비물이 나오게 되면 요도염 이나 비임균성
요도염 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던데요
이런 병일 경우 성관계에 의해서 감염 된다고 하던데요 전 성관계는
없으니..."카데타"를 요도에 넣는 과정에서 감염이 됬거나 "카데타"로
인해 상처가 나서 고름이 나올수 있다는데...이두가지 경우에도
고름 나올수도 있나요?
질문2
그리고...소변 검사를 하면 병원에선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소변을 유리병에 담아보면 소변속에 먼지처럼
뭔가가 떠다니는데 소변을 갖고 병원에 물어보면 별것 아니라고...
"카데타" 쓰는 환자는 그런다고 그러더군요 선생님께서
직접 보지않고는 모르시겠지만 대충?소변속의 이물질이 뭘까요?
질문3
요도염이나 기타 다른 비뇨기쪽으로 이상있을때 소변 검사나
혈액 검사를 했을때 이상이 없으면 비뇨기쪽으로 이상이 없다고
봐도 되나요? 2달전쯤 혈액 검사를 했는데 별이상은 없다고하고
98년10월달에 신장검사를 했는데 이상이 없었습니다
질문4
요도에서 고름이 나오고 소변이 뿌옇고 해도 "카데타"쓰는 환자는
어쩔수없고 또 크게 신경쓸필요 없다고 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해서
그렇다고 하네요...그렇게 크게 신경울 안써도 될까요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질문을 드리다보니 질문이 너무많아졌네요 어머니와 둘이 있다보니
병원에 가기가 힘이듭니다 몸이 아플때마다 겁도나고 병원에 가려고해도
현실이 여의치 않다보니 물에빠진사람 지푸라기 라도 잡는 심정에
질문을 드리다보니 질문이 많아 졌습니다 바쁘시더라도 꼭좀 답변바랍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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