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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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질문 (211.♡.240.233)
 조회 : 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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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말 성관계후 비뇨기과에서 소변범사만으로
요도염이라는 병에 걸려서 4주간 치료를 받구 완치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별 이상은 없으나 요도염이라는 것이
재발률이 2주에서 6주사이에 30%라구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본 병원에서는 거의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
하였는데 거기 병원이 원래 좀 바빠서 진찰두 대충하고
성기도 보지않으체 그냥 소변검사 만으로 요도염이라고
진단을 하고 약물과 주사를 투여고 4주만에 완쾌가 되었지요
근데 병원에서 다 낫지도 않앗는데 나았다고 그런것두같구
약간 의심이 갑니다.
그리고 현제는 아무렀지도 않쿠여
근데 오늘 다른 비뇨기과에가서
의가 선생님께
"한달전에 요도염이 걸렸는데 치료받구나서
재발검사를 하러왔다고하니 저의 성기를 아래서부터
쭉 짜더니 유리막대에다가 분바물을 묻히고 소변검사까지
해야된다며 두가지 검사를하고 결과는 낼 나온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무슨 결과가 이틀만에 나오냐구 하니
의사선생님의 말씀이
전엔 그런데서 (결과가 하루만에 나오는 병원)치료를
받았냐며 저에게 오히려 호통을 치셧습니다
물론 의사마다 진단과 처방이 틀리지만
처음에 제가 갔던 병원은 진짜루 진단과정이 허술하였다고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요도염이라는게 만성두 있다던데
제가 혹시 만성이라 치료할수 없어서
첫번째 병원에서 포기를하구 다나앗다고 그럴수도있구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전 요도염은 첨이나 치료기간이 4주나 걸렸구 이렇게 치료기간이 길면 다소만성이라 하더군여
그런데 신경성인지 이틀전에는 한 3초간 요도부위에 통증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진 괜찮구염
고름도안나오고 지속적인 통증도 없구여.
한번의 실수로 이렇게 맘 고생을 할줄은 몰라습니다
이러다가 장가나 갈수있을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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