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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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G (211.♡.101.76)
 조회 : 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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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요도염에 걸려있는 한 직장인입니다.
이제 거의 다 치료가 되어 갑니다.
근데 별다른 치료법은 없었고약만 주시더군요..
그리고 피검사를 해보라고 하시면서 피도 뽑고.
그래서 지금은 약만 먹고 있는 상태입니다.
피검사를 해보라고 하신것이 너무 무섭네요..아직 검사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무언가 증상이 이상하니 피검사를
해보라고 하신거겠죠..?
그리고 요도염은 거의 다 낳았는데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고 나면 괜찮아지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또 요도가 아파지네요..
그리고 또 아침을 먹고 약을먹고 나면 괜찮아 지고..
이러기를 5일동안이네요..
원래 이런지 궁금하구요..
중요한것은 제 여자친구가 걱정되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만약 여자칭구가 요도염이라면
성관계후 또 저에게 옴겨질텐데..여자친구는 제가 병원다녀온
이야기를 듣고 가기 싫어하더군요.
남자선생님 앞에서 팬티를 벗고 다리 벌리고 눕는다는게..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여자 전문의는 없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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