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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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검사 (211.♡.164.253)
 조회 : 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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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 안녕하세요..
얼마전 소변볼때 자꾸 따갑고 해서 병원에 갔더니 ..
요도염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이상한것은 제가 한달 전쯤 요도염에 걸려서 치료를
받은 사실이 있거든요..
근데 여자 친구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겁니다.
저도 물론 다른 여자랑은 관계 가진적은 없습니다만..
그래서 치료를 마치고. 그럭 저럭 지내다가..얼마전 관계를
가졌습니다. 근데 또 걸렸어요..근데 이번에도 여자친구는
이상이 없데요.. 세균의 갯수가 2-4개 정도라더군요..
과연 무엇이 문제 인가요..?
제가 혹시 다른쪽에 이상이 있는것은 아닌지?
병원에서 소변 검사하니까 요도염이라고 하던데 그것도 정확한
것일까요?
그리고 정액에 쌀 크기의 노란 알맹이가 썩여서 나오는데 그건
뭔가요?
두서 없는 질문이지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번 뵙고 싶지만 여기는 대구라서..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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