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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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점오 (210.♡.238.129)
 조회 : 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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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를 제대로 못해 비임균성 요도염 병력이 서너차례 있읍니다(부끄럽네요). 그럴 때마다 치료를 받았고 완치 여부는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지만 그런데로 넘어 가곤 했습니다.그런데 지금 또 같은 증상이 생겨 찿아 뵙기전 먼저 여쭤봅니다.
1. 잦은 출장으로 인해 약2주간의 장기치료는 매우 어렵다고 말씀드리자 의료보험 적용이 않되는 주사가 있다고 하여 이틀에 걸쳐 석대의 주사를 먹고 약을 병행 복용하여 증세가 가라앉은 적이 있습니다.사실 "고노레아"등의 ŕ회 요법" 주사제에 대해 들은 일이 있어 응한 일이지요, 그 치료가 종료된 후 지금 열흘이 지났는데 같은 증세가 왔습니다.제 생각엔(건방져서 죄송합니다)저는 이미 전립선염으로 발전된 단계인 것 같은 데 제가 전에 전립선염 검사를 받은 사실이 있기에(거의 악몽이었습니다.정말 부끄러운 자세에다,마사지를 해도 액이 않나와 선생님도 고생하시고...그 이후 정말 피하고 싶었습니다) 전립선 검사를 받아 보자는 선생님의 제의에 병원엘 않가서 생긴 업보라고 생각됩니다.그래서 다시 여쭙니다.
2. 다시 말씀 드리지만 생업을 위해 잦은 출장으로 긴 치료기간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휴가를 낼 수도 없고... 방법이 있는지 ?
3. 전립선 검사는 기존의 후굴 자세로 하는 것외는 없는지요(있다고 하던데 저한테도 적용이 가능한 지 ?)
바쁘실텐데 죄송합니다. 우문이지만 현답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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