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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1-03-21 00:00
선생님....
 글쓴이 : 궁금..? (211.♡.216.220)
조회 : 2,871  
선생님 .. 작년에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어서 학교 수업도 제대로 할 수 없고 하루하루 생활하는게 힘들어서 병원에 찾아갔었는데요.. 전문 비뇨기과가 아니라 피부과 비뇨기과 이비인후과 등 복합적으로하는 동네 의원에 찾아가서 뇨검사를 받고 의사선생님께서 균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2주정도 약물치료를 받았었거든요...그러고 나서 의사선생님께서 다시 뇨검사를 하지 않으시고 이제 괜찮으면 안 나와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그때는 긴가민가했거든요..그런데 치료비가 없어서 결국은 못가게되었구요.. 그런데 아직까지 화장실을 자주가거든요..가고싶은 여행도 제대로 할수가 없어요... 그런데 확실하게 뇨검사를 다시해서 없으면 안와도 된다고 해야되지 않나요? 제가 등교하는데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화장실을 30분마다 가고 싶어지거든요...그래서 매번 버스타고 등교하다가 화장실이 급해서 다시 내리고 또 버스타고 매번 그렇게 했답니다.. 그러다 학교수업지각한적이 많아요... 아직도 버스타고 가면 불안하고 초조하답니다... 그런데 그 의사선생님께서 화장실 자주 가는것에는 심리적인 것도 요인이 된다고 하는데...사실인가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보시기에는 아직 덜 나은것 같은지 ... 아님 심리적인것 같은지...답변부탁합니다.. 이제는 화가납니다...확실히 뿌리를 뽑겠습니다...

이윤수 01-03-23 00:00
 211.♡.29.46  
화장실 자주 가는것에는 심리적인 것도 요인이 됩니다.
그러나 방광염이나 요도염이 확실히 낳지 않아서 그런 경우가 더 많읍니다.
힘드시겠지만  한번더 확인검사를 해보는것이 좋겠읍니다.
심리적일지라도 약물치료로서 알마든지 화장실에 자주 가는
불편감을 해소시킬 수 있읍니다.